HOME > 요가란 > 요가수련시 주의사항

요가 수행은 식전 공복 시가 가장 이상적이며 조용한 곳에서 은밀하게 정신개발에 주력해야 한다. 자극적인 음식물(짜고, 맵고, 시고, 쓴것과 겨자 등)을 피하고 과식, 과음, 과언을 삼가야 한다. 대인관계나 동물에게도 학대를 해서는 안되며 지나치게 자존심을 내세우면 인화를 그르치기 때문에 포용성과 보편적인 인간관계를 유지해야 한다.

아침 일찍 냉수욕을 하지 말고 2km 이상의 산책을 하면 하루 종일 과로를 초래하기 때문에 삼가야 한다. 요가 수련을 시작하기 전에 요가 지도자에게 건강진단을 받아서 자신의 생리 및 척추의 상태를 확실히 알아두어야 하며 체력, 정신력 등의 변화를 2주일에 한번씩 점검한다. 액세서리나 속옷 등으로 신체를 구속하지 말고 피부 표면적을 되도록 많이 노출시키고 피부호흡을 돕기 위해 맨발로 하며 식사 후 3~4시간이 지난 다음에 수행하며 가벼운 음식을 먹었을 때는 2시간 후에 한다.

임신 7개월 후에는 운동량을 줄이고 여성의 월경 주기에는 가볍게 하고 운동 전에 손과 발을 씻고 운동 후 최소한 2시간이 지난 다음에 목욕을 해야하며 술을 마셨을 때는 모든 수행을 금한다.

명상시간은 해뜨기 전후 45분, 즉 90분. 해지기 전후 45분 사이를 택하고 호흡 시간은 정기가 충만된 이른 아침에 실천하면 그 효과가 높고 태양예배체조를 제외하고는 직사광선을 피하고 바람을 등지고 모든 수행을 한다.
수련 과정에서 일어나는 현저한 반응에 대해서는 숙달된 지도자와 상의해야 하며 자연의 섭리를 따르는 요가의 뜻을 잊고 무리를 해서는 안되며 상급과정에서 얻은 능력은 함부로 남용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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